[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조재윤이 따뜻한 선행으로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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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월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비영리법인 LOVE FNC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재단 관계자는 "후원금은 조재윤의 뜻에 따라 양육시설에 거주 중인 아동 교육비 및 생계비 지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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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은 이번 기부 외에도 소방관 개인장비 후원 및 청소년-대학생 문화지원 프로젝트에 노개런티 출연 등 꾸준히 봉사활동과 기부를 실천해왔다.
조재윤은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MBC 에브리원 '도시 경찰', tvN '커피프렌즈'를 통해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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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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