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AOMG 사단이 예지력까지 총동원한 폭풍 추리를 펼친다.
오늘(1일) 방송될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 3회에는 사이먼 도미닉, 로꼬, 그레이, 코드 쿤스트가 출연해 파란만장한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 찾기로 쫄깃한 긴장감과 함께 웃음 폭탄을 날린다.
이날 시즌1부터 '너목보'를 빠짐없이 챙겨봤다며 애청자라고 밝힌 로꼬는 의욕 넘치는 추리를 한다고. 그는 오직 비주얼로만 음치를 찾아야 하는 1라운드에서 미스터리 싱어의 포즈를 각도까지 계산하는가 하면 미스터리 싱어의 작은 움직임까지 포착하며 날카로운 추리를 펼쳐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특히 사이먼 도미닉은 미스터리 싱어들의 정체가 밝혀지자마자 멘붕에 빠져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의 지인과 연관되어 있는 미스터리 싱어가 등장하자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 하다 결국 "몰래카메라 아니냐"고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AOMG 사단의 추리를 더욱 헷갈리게 할 스페셜 미스터리 싱어의 활약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본인을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에 출연했던 마미손이라고 주장하는 미스터리 싱어 팀이 신명 나는 립싱크 무대를 예고, 안방극장을 흥미진진함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AOMG의 멘탈을 탈탈 털리게 할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는 오늘(1일) 저녁 7시 30분에 Mnet,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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