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베니테스 감독은 기성용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기성용은 아시안컵에서 다쳤다. 이날 경기에서도 뛰지 못했다. 베니테스 감독은 "기서용이 아시안컵 때문에 떠나있었지만 다시 돌아오기로 결정했다. 기량이 좋은 선수임은 확실하다"면서 돌아오기를 학수고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