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조성준 통신원]"손흥민은 모든 선수들에게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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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을 다시 한 번 극찬했다.
토트넘은 2일 웸블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후반 38분 손흥민이 골을 집어넣었다. 토트넘은 맨시티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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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포체티노 감독은 2위에 오른 것에 대해 "우리는 2위 자리에 있을만하다. 오늘 경기를 보면 알 수 있다. 우리는 계속 싸웠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 초반만해도 우리가 여기에 올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 선수들을 칭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골을 넣은 손흥민에 대해서는 "모든 선수들에게 모범이 되는 선수"라며 "경기장 안에 서면 볼이 있든없든 항상 최선을 다해 뛴다"고 극찬했다. 몸상태에 대해서는 "의무팀과 이야기했다. 충분히 준비가 됐기에 뛰게 했다"면서 "팀 전체에게 휴식을 줄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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