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왕이 된 남자' 여진구-이세영-김상경-장광-윤종석이 설 맞이 스페셜 방송인 '왕이 된 남자:궁궐대담'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증샷을 남겨 시선을 강탈한다.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왕남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tvN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스페셜 방송 '왕이 된 남자:궁궐대담' 방송을 앞두고 여진구(하선/이헌 1인 2역)-이세영(중전 소운 역)-김상경(도승지 이규 역)-장광(조내관 역)-윤종석(장무영 역)의 설맞이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여진구-이세영-김상경-장광-윤종석이 설을 맞아 '왕이 된 남자' 시청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남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하소커플' 여진구-이세영은 귀여운 손 하트와 해사한 웃음으로 설 명절을 한층 환하게 밝힌다. 특히 여진구-이세영은 따로 찍은 독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똑 닮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찰떡 같은 커플 케미가 설렘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왕하선파' 여진구-김상경-장광-윤종석은 똘똘 뭉쳐 끈끈한 팀케미 인증샷을 남겼다. 극중 이들은 '광대가 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비밀 결사대'. 비하인드 스틸 속 이들은 환한 웃음과 귀여운 파이팅 포즈로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왕이 된 남자'가 스페셜 방송인 '왕이 된 남자:궁궐대담'으로 안방극장에 꽉 찬 설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여진구-이세영-김상경이 화제의 명장면에 직접 코멘터리를 덧붙이며, 촬영 비하인드를 모두 공개한다고 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에 화제의 명장면에는 어떤 비화가 숨겨져 있을지, 여진구-이세영-김상경이 직접 전할 유쾌한 코멘터리에도 궁금증이 수직 상승된다.
이에 '왕이 된 남자' 측은 "갈수록 뜨거워지는 시청자 분들의 성원 덕분에 현장도 연일 웃음이 가득하다. 그래서 설을 맞아 시청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스페셜 방송을 마련했다"고 밝힌 뒤 "여진구-이세영-김상경이 참여한 코멘터리 촬영 역시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잘 마무리됐다. 오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왕이 된 남자:궁궐대담'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 오늘(5일) 밤 9시 30분에 스페셜 방송인 '왕이 된 남자 : 궁궐대담'이 방영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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