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임신 중인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조수애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수애는 흰색 후드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긴 머리에서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8일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했다. 13살 연상의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 장남이다. 결혼과 함께 JTBC를 퇴직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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