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조수애 前아나운서, 임신 중 깜짝 단발 변신 by 남재륜 기자 2019-02-08 10:51:2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임신 중인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조수애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수애는 흰색 후드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긴 머리에서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8일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했다. 13살 연상의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 장남이다. 결혼과 함께 JTBC를 퇴직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