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오는 13일 솔로 데뷔를 앞둔 마마무 화사가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화사는 오늘(8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첫 솔로곡 '멍청이(twit)'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 모양의 대형 석고상을 배경으로 흰 천으로 몸을 감싼 화사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신비로운 분위기 속 화사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시선을 압도하는 우아한 섹시미가 인상적이다.
이처럼 화사는 걸그룹 마마무로 활동하던 때와는 색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첫 솔로곡 '멍청이(twit)'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화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이후 5년 만에 첫 솔로곡 '멍청이(twit)'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데뷔에 나선다. '멍청이(twit)'는 화사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이 잘 담겨져 있는 중독성 강한 곡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곡인 만큼 화사만의 색깔을 총망라했다.
한편, 화사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첫 솔로곡 '멍청이(twit)'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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