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에이스 정지석이 벤치에서 출발한다.
Advertisement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1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전력과의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5라운드 경기에 앞서 "정지석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큰 이상은 없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선발에서 제외시켰다"고 했다. 이어 박 감독은 "지금 만만한 팀은 없다. 상대 팀을 떠나 선수 보호차원 제외다"라고 강조했다.
정지석은 지난 6일 우리카드와의 경기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7일 정밀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다행스러운 결과였다. 대한항공은 매 경기 정지석의 활약에 따라 성적이 크게 갈렸기 때문. 시즌을 무사히 치를 수 있지만, 박 감독은 우선 휴식을 부여했다. 상황에 따라 경기 중반 투입될 예정이다.
인천=선수민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