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킨스, 보완이 필요하다"
Advertisement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10일 용인 OK 저축은행전. 혈투였다. 2차 연장 끝에 승리했다.
임 감독은 "어려운 경기를 잡아냈다. 김한별이 발목을 다쳐서 박하나를 썼는데, 공격도 좋았지만, 수비에서 열심히 해줬다. 배혜윤도 열심히 잘해줬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OK 저축은행이 강하게 준비를 한 것 같다. 올 시즌 한번도 이기지 못해서 오늘 강하게 마음을 먹은 것 같다. 물론 우리 선수들이 대충 플레이를 한 것은 아닌데, 올 시즌 상대전적 때문에 약간의 안일함이 초반에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올 시즌 삼성생명은 맞대결에서 6전 전승을 기록했다.
임 감독은 "하킨스의 플레이는 만족스럽다. 그런데 수정해야 할 사항들은 있다"며 "일단 오늘은 단타스를 너무 의식했다. 전체적으로 움직여서 공격 찬스를 만들어야 하는데, 서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부분만 수정하면 더 좋은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했다. 용인=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