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장혁·김민재·이태환이 늦은 밤 의문의 현장으로 출동했다.
2월 11일(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5회에서는 장혁·김민재·이태환이 늦은 밤 현장 급습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새로 합류한 김민재에게 이대우 팀장은 "특수 임무가 있다"라며 따로 지령을 내린 상태. 그건 바로 현장 급습이었던 것. 이에 김민재 포함 팀원들은 현장에 나갈 채비를 했다. 먼저 출동에 앞서 작전 회의에 돌입했고, 그때 이들과 동행할 낯선 인물들이 등장하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작전회의를 마치고 다가온 현장 출동의 시간. 마침 다른 현장에서 복귀한 장혁은 출동 소식에 "나도 따라가겠다 나는 외근 스타일"이라며 재출동을 자처했다. 장혁까지 합류하며 출동에 나선 그때, 이대우 팀장은 "경찰 마크 떼라!"라고 외쳐 의문의 현장으로 출동하는 팀원들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현장. 특히 이태환은 도착 직후 "이건 진짜다"라며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밀고 들어가는 거죠?"라고 말하며 열정을 과시했다. 또한 김민재 역시 내내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직접 채증에 나서고, 범죄 혐의 입증에 결정적인 정황을 찾아내는 등 프로의 모습을 보이며 큰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한편, 호야 학대견 사건 해결에 꾸준히 열의를 표한 조재윤은 "남아서 뭔가를 풀어야 할 것 같다"며 피의자 조사에 동참, 사무실에 남아 사건 마무리까지 함께했다.
장혁·조재윤·김민재·이태환이 각 위치에서 보여줄 수사관으로서의 활약은 오는 2월 11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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