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숙이 갑작스런 모친상 소식으로 '비디오스타' 녹화에 불참하면서 그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이휘재가 스페셜 MC로 나섰다.
평소 김숙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던 이휘재는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해외에서 하루 만에 날아왔고 이에 MC들은 그를 진정한 의리파로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여성 MC 군단으로 이뤄진 '비디오스타'에서 이휘재는 안정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자연스럽게 '비디오스타'에 녹아들었는데, 스페셜 MC 이휘재의 모습은 2월 12일(화)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정진운이 군 입대를 앞두고 91라인 절친들과 함께 '비디오스타' 나들이에 나섰다. 앞서 정진운은 춤신춤왕, 공개연애 등 굵직한 이슈로 '비디오스타'를 두 차례나 방문했는데, 이번이 세 번째 방문이니만큼 여느 때보다 물오른 예능감을 보여주며 촬영에 임했다. 또한 이번 촬영에서 그는 절친들과 함께 출연하여 서로간의 폭로 열전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연예계 사조직 '아이돌 91라인'의 결성 계기가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모임의 핵심 멤버인 정진운은 카라의 니콜과 샤이니의 키, 민호 등 '아이돌 91라인'에 속한 멤버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친분을 쌓게 된 계기를 밝혔는데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운의 물오른 예능감과 '아이돌 91라인' 결성 계기는 2월 12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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