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골프클럽은 제조국 일본에서도 가보로 물려 쓴다. 만인이 인정하는 최고급 브랜드에, 누가 쳐도 편하게 멀리 보내주는 완벽한 성능, 누구와 쳐도 감탄을 부르는 품위 있는 디자인 덕분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이 2019년 골프시즌을 보내며 베스트셀러를 뽑는다면 다이와 '로얄 UT-10' 유틸리티가 그 정점에 있다.
과연 어떤 클럽이길래? 든든몰 골프 MD가 다이와 로얄 UT-10 유틸리티를 시타한 첫 느낌은 '보석'이다. 크라운의 곡면을 따라 반사된 조명이 와인빛부터 루비, 짙은 자주색까지 세로선의 광채를 그리며 번져나갔다. 감탄도 잠깐, 공을 타격하니 비거리 190미터까지 날아갔다. 같은 각도(2번 17도) 양산 유틸리티로 보내던 170미터보다 20미터 길었다. 힘쓸 필요도 없이, 가볍고 부드럽게 툭 치면 항상 멀리 갔다. 파워가 약해져 가는 중장년층을 위한 골프클럽 개발을 위해 수십년간 일본의 모든 기술력을 집중시킨 다이와의 진가가 느껴졌다.
골프MD의 부친은 80대 중반임에도 22년 전에 당시 금액 수백만원을 지불하고 구입한 다이와 클럽으로 여전히 80대 스코어를 기록하며 골프를 즐긴다. 평소 연습이 없어도 손에 익은 다이와 클럽은 칠수록 성능이 좋아지며 내 몸처럼 움직여 준다는 소감이다. 다이와 로얄 UT-10 유틸리티 역시 이런 클럽이다. 다른 점은 든든몰만의 파격특가이다.
'골프클럽의 귀족' 다이와 로얄 UT-10 유틸리티의 든든몰 판매가격은 소비자가에서 72% 할인한 98,000원이다. 2번(17도), 3번(20도), 4번(23도)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준비한 물량은 각각 10개씩이다. 샤프트에 AS보증 스티커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고 구입해야 일본 다이와 정품, 아시안스펙, A/S보증이라는 3중 혜택을 확보할 수 있다.
☞ '정력'이 좋아진 남편, 그 이유가...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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