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손병호와 진소연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기 웹시트콤 '오피스워치: 하라는 일은 안 하고'(극본 최수진/연출 이수지/제작 와이낫미디어)가 오는 13일 첫 오픈이 확정되며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오피스워치'는 2017년 4월 첫 시즌을 공개하며 10대와 20대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었으며 시즌2까지 시청 수 3200만 뷰 이상을 달성한 인기 웹 시트콤 시리즈이다.
배우 진소연은 극중 여우력 100%의 여자지만 미워할 수 없는 푼수 캐릭터인 주인공 김팀장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인기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시즌 1,2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한번 빠지면 쉽게 나올 수 없는 매력덩어리 김팀장의 활약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배우 손병호가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기존 '오피스워치'팬들과 웹드라마 애청자들은 앞서 공개된 티저영상을 통해 손병호의 출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어 미리 새로운 시즌의 성공을 예감하는 바이다.
손병호는 "'오피스워치' 이번 시즌을 통해 젊은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더욱 가까워지는 하나의 길을 찾은 것 같다. 드디어 내일 첫 오픈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전하며 첫 웹 시트콤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고 진소연은 '세 번째 시즌까지 함께 하다 보니 이제는 서로 눈만 보아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는 단단한 오피스워치 팀이 되었다. 부디 이 시너지가 보시는 시청자 분들께도 큰 즐거움과 사랑스러움을 선사해 드릴 수 있길 기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피스워치: 하라는 일은 안 하고'는 2월 13일 오후 6시 V LIVE(채널명: WHYNOT TV)에서 선공개 되며 2월 15일 오후 6시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첫 방송 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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