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플로 론이 팀을 떠난다.
Advertisement
론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와의 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론은 "6년 간 빅플로 론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1월 17일 계약 만료가 됐다. 20대 중후반을 함께 보낸 여러분과 뜻깊은 추억이 많다. 그 추억 갖고 더 열심히 살겠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달라. 빅플로 멤버 모두 그리고 웨이브(빅플로 팬클럽) 전부 사랑한다"고 밝혔다.
론은 2014년 빅플로 멤버로 데뷔, '딜라일라' '스타덤' '거꾸로'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리고 1월 27일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결혼, 22일 MBN '모던패밀리' 출연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다음은 론의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론 입니다. 6년동안 빅플로 론을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1월 17일 에 계약만료가 되었습니다. 20대 중반 후반을 여러분들과 함께 보내니 정말 뜻 깊은 추억들이 많습니다. 그 추억 갖고 더 열심히 사는 론이 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빅플로 멤버 모두 그리고 웨이브 전부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