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공개 열애중인 뉴욕 양키스 출신 강타자 알렉스 로드리게스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12일(한국시간)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밤의 끝, 우리 둘뿐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페즈는 무대의상을 입고 여신 자태로 셀카를 찍고 있다. 그 옆의 로드리게스 역시 다부진 체격으로 남성미를 발산 중이다.
앞서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진행된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로페즈는 모타운 레코드 60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공연을 펼쳤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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