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깡마른 몸매로 팬들의 걱정을 샀던 걸그룹 AOA의 지민이 직접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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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13일 자신의 SNS에 "건강합니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건강이상설을 직접 일축했다.
앞서 지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몰라보고 살이 빠진 그녀의 모습은 국내 팬 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우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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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계속되자,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민의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 요즘 꾸준히 운동을 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하루 종일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지민이 계속해서 오르내리자, 지민은 직접 글을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지민이 속한 AOA는 지난해 5월 '빙글뱅글' 활동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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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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