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임수향이 또 한번 추리 천재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임수향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미추리8-1000' 시즌1의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예리한 추리력을 보여주며 가장 유력한 상금의 주인공 후보로 시청자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다.
임수향은 오는 15일 새롭게 방송될 '미추리2'에서 지난 시즌1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더욱 센스 넘치고 예리한 추리력을 뽐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임수향은 특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과 거침없는 입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게임과 추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또 한번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추리2'는 유재석을 비롯한 8인의 스타들이 '미스터리 추적 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며 펼쳐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
한편, SBS '미추리2'는 오는 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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