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니콜 키드먼이 남편 키스 어번과 부부애를 뽐냈다.
14일(현지시간) 배우 니콜 키드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이 평생 배우게 될 가장 큰 것은 사랑을 주고 또 사랑을 받는 것일 겁니다♥ 행복한 밸런타인데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은 머리를 맞댄 채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니콜 키드먼은 키스 어번의 손을 두 손으로 꼭 잡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니콜 키드먼은 1983년 영화 '부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다. 가수 키스 어번과 2006년 결혼했다. 이후 니콜 키드먼은 2008년 첫 딸 선데이를 낳았고,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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