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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과외를 받은 유겸은 맨손 사냥의 달인답게 새우를 발견하는 족족 맨손으로 잡아내며 물고기에 이어 새우 사냥까지 마스터했다. 또한 최고의 생존력을 보여줬던 여장부 한보름 역시 특훈의 효과로 단번에 새우 잡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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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윤상이 연신 낙엽만 건져 올리며 새우 사냥에 실패하자 김병만은 궁지에 몰린 새우를 찾아 직접 잡을 수 있게 도왔다. 김병만의 격려를 받은 김윤상까지 새우 사냥에 성공하며 네 사람은 훈훈하게 밤 사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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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글의 법칙'은 이번 주부터 금요일이 아닌 토요일 밤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SBS는 2월 개편을 맞아 15일부터 금토 밤 10시에 드라마 '열혈사제'를 신설하고, '정글의 법칙'을 토요일 9시대로 이동 편성한다. 2011년 방송을 시작해 남녀노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BS 킬러 콘텐츠 '정글의 법칙'을 통해 토요일 9시대를 강력한 '예능 존'으로 특화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정글의 법칙'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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