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14일(현지 시간) 패리스 잭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치 음악처럼 나에게 설렘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패리스 잭슨은 남자친구 가브리엘 길렌와 주위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키스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밴드 'The Soundflowers'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패리스 잭슨은 가수 마이클 잭슨과 간호사 데비 로우의 둘째 딸이다. 최근 패리스 잭슨은 알콜 중독으로 재활 치료를 받았다는 보도에 "과장됐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치료시설에서 검사를 받은 것은 사실로 알려졌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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