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기안84가 직원들을 위해 큰마음 먹고 한턱내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늘(15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에서는 직원들과 함께 회식하며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내뱉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기안84는 엉뚱한 시무식과 사훈식을 마치고 회식을 위해 중국집을 향한다. 요리를 시켜 먹어도 된다는 그의 말에 감탄하다가도 사장의 옆에 앉으려 하지 않는 직원들의 눈치 싸움에 기안84가 쓰디쓴 웃음을 지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조기 퇴근에 신난 직원들의 쏟아지는 요리 주문에 기안84는 동공 지진을 일으키다가도 정신을 붙잡고 직원들을 다독이는 사장의 면모를 뽐낸다. 또한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직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갖는다고 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에 직원들은 회사의 불편함이 아닌 감동적인 소원을 말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은 기안84가 묘사하는 본인의 캐릭터에 발끈하는가 하면 사장의 현실적인 고민에 귀를 기울이면서 함께 해결하는 모습으로 화기애애함을 이어간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느낀 대표 기안84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고 해 본 방송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기안84의 회식 에피소드는 오늘(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