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저스틴 비버(24)가 밸런타인 데이에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Advertisement
14일(이하 현지 시간)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저스틴 비버가 밸런타인데이에 외출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저스틴 비버는 눈오는 추운 날씨에 혼자 농구를 하고 있다. 저스틴 비버가 최근 우울증 문제로 상담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찍힌 사진이라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
저스틴 비버는 헤일리 비버와 지난해 9월 뉴욕 법원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