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저스틴 비버(24)가 밸런타인 데이에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14일(이하 현지 시간)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저스틴 비버가 밸런타인데이에 외출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저스틴 비버는 눈오는 추운 날씨에 혼자 농구를 하고 있다. 저스틴 비버가 최근 우울증 문제로 상담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찍힌 사진이라 눈길을 모은다.
저스틴 비버는 헤일리 비버와 지난해 9월 뉴욕 법원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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