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매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16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3월호 커버 컬은 바로 바로 바로 빛이 나는 제니"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화보가 게재됐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블링블링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매혹적인 눈빛과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블랙핑크는 미국 ABC 간판 심야토크쇼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CBS 아침 뉴스쇼 '굿모닝 아메리카' 등에 출연하는 등 현지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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