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완판남에 등극했다. 그가 첫 표지모델을 맡은 싱글즈 매거진이 예약 판매와 동시에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워너원을 떠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박지훈은 최근 패션 매거진 싱글즈의 표지를 장식했다. 싱글즈는 지난 14일 예약판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일부 온라인 서점에서 2시간 만에 일시품절을 기록하며 박지훈이 서점가에 새로운 완판남으로 등극했다.
이날 공개된 표지 컷에서 박지훈은 한결 깊어진 눈빛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결점 없는 완 벽한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워너원 활동 종료 후 박지훈의 활동을 기다려온 팬들은 표지컷이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으며, 밀린 촬영 등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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