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딸의 100일을 축하했다.
17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사진 찍고 뽀뽀해주면 100일잔치지 뭐~ 많이컸어 딸램. 사랑해 우리가족. 100일의 기적은 없는건가. 우리누나 애기낳은 지 백일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첫째 아들 연우 군과 둘째 딸 하영 양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네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 연우를 얻은 데 이어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도경완은 '생생정보' 등에 출연하며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장윤정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산 후 3개월여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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