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연애DNA연구소X'의 MC 붐이 윤시윤의 관상을 풀이해 눈길을 모았다.
오는 20일(수)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연애DNA연구소X'에서 붐이 "윤시윤은 관상으로 봤을 때 진짜 건강한 스타일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신봉선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며 "요새 관상도 보냐"고 묻자 그는 "볼 줄 안다. 윤시윤은 정말 건강한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붐은 "윤시윤은 혈색도 좋고, 코도 두툼한 모양새가 진짜 남자 중에 남자다(?)"고 덧붙이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와 같은 발언에 윤시윤은 "남자 맞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이내 부끄러운 듯 웃음을 터뜨리며 얼굴이 붉어지기도 했다.
이에 신봉선은 "본인 어필하는 것 아니냐. 코도 두툼하고"라고 말하자 붐은 "남자들만 아는 그런 게(?) 있다"라며 확실한 언급없이 급하게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윤시윤을 필두로 방송인 붐, 개그우먼 신봉선, 개그우먼 홍현희, 가수 수빈, 가수 그리 등이 MC로 나서는 MBN '연애DNA연구소X'는 겉보기엔 완벽하지만 연애에는 문제가 있는 주인공들의 연애 DNA를 전격 분석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애 토크쇼다.
'연애DNA연구소X'는 20일(수)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