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상이몽2' 강주은이 최민수의 어린 시절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Advertisement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민수-강주은, 정겨운-김우림, 라이머-안현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커피숍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
대화를 나누던 중 최민수는 어린시절 혼자였던 시간들을 떠올렸고, 이에 강주은은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강주은은 "혼자였던 이야기는 하지 말자"며 늘 외롭고 쓸쓸했을 최민수의 과거를 생각하며 마음아파했다.
스튜디오에서 강주은은 눈물을 보인 것에 대해 "같이 오래 살다보니까, 어느 순간 부터는 남편의 어린 시절이 제 것이 되더라"며 어린시절 힘들었을 남편의 아픔에 대해 공감하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당신은 순수한 왕따다. 외모만 보면 술도 잘 먹고 잘 놀 것 같은데, 사실은 그런 거랑 너무 거리가 멀다"며 화려한 겉모습과 다른 최민수의 한결같은 마음에 대해 칭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이런 상황, 제일 어렵다" 멀찌감치 선 '타자' 홍승원 상대 장현식의 스트레이트 볼넷, '대참사'의 불씨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