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몬스타엑스 리더 셔누가 훈훈한 미담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9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데뷔 5년 차 글로벌 대세 아이돌 몬스타엑스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몬스타엑스는 '리더 능력 검증'에 나섰다. MC 정형돈은 멤버들에게 "셔누는 어떤 리더냐"고 물었고, 원호는 "모든 팀 중 최고의 리더라고 생각한다"고 답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멤버 아이엠 역시 "셔누 형이 단독 CF를 찍고도 수익을 7등분 했다"며 훈훈한 일화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멤버들 중 "셔누 형이 놀 때 나도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등장, 분위기가 반전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아이돌룸'에서는 기상천외한 '리더 능력 검증 시험'이 계속 이어져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셔누와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최고의 팀워크를 인정받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9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