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순백의 미녀가 '불타는 청춘'을 찾는다.
1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추억의 여배우가 새 친구로 공개된다.
이번 불청에서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할 새 친구는 국내 최장수 TV 드라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와 무용 실력으로 모든 출연자의 놀라움을 샀다.
이날 제작진은 새 친구에 대한 힌트로 세 가지를 전해주었는데, 힌트를 들은 청춘들은 모두 김광규에게 주목했다. 과거 강문영의 아버지이자 김국진과 강수지의 결혼 운세를 맞혔던 역술인 백운산이 예언한 광규의 결혼 상대와 흡사했던 것.
청춘들의 열렬한 호응과 추천으로 광규와 문영이 새 친구 픽업조로 출발했다. 특히 광규는 눈을 맞으며 기다리고 있던 새 친구에게 심쿵 매너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광규 외에도 미모의 새 친구를 본 청춘들은 새어 나오는 웃음을 숨기지 못했고, 새 친구는 강경헌과 의외의 인맥을 선보이며 여행에 빠르게 적응했다.
촬영 당시 강진에는 순백의 새 친구를 환영하듯 많은 양의 눈이 내렸다. 이에 새 친구는 청춘들에게 아름다운 설경과 잘 어울리는 무용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궁금증과 기대를 안겨주는 순백의 새 친구는 오늘(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