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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치' 5-6회에서는 연잉군 이금과 사헌부 감찰 한정석(이필모 분), 다모 여지(고아라 분), 과거 준비생 박문수(권율 분)와의 우정이 극적으로 그려졌고, 동생 연령군(노영학 분)과의 형제애도 가슴 아프게 설명됐다. 또 '노론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이 이금에게 숙종(김갑수 분)을 이을 군왕으로 밀풍군(정문성 분)이 아닌 연령군을 택할 것이며, 그 조건으로 부정 대술 증언을 철회하고 이 모든 사안이 사헌부 감찰 한정석의 모함이었다는 거짓 상소를 올리라고 협박하면서 이금과 민진헌의 대치 상황이 극한으로 치달아 올랐다. 이에 과연 이금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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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일우는 장시간의 빗속 촬영중에도 캐릭터에 오롯이 집중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앞서 인터뷰를 통해 이용석 감독은 "정일우는 무려 6번의 폭우씬을 촬영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해당 장면에서 정일우는 눈을 뜨기도 쉽지 않은 강한 빗줄기 속에서도 오랜 시간 혼신의 열연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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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 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유쾌한 모험담, 통쾌한 성공 스토리. 오늘(19일) 밤 10시에 7-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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