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베컴 부부가 달달한 부부애를 뽐냈다.
18일(한국 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멋진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빅토리아는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데이비드 베컴은 물론 네 자녀들과 동행했다. 패션쇼가 끝난 후 부부는 파티에 참석했다. 이들의 달달한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90년대 최고의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은 2004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빅토리아 베컴' 으로 패션 비즈니스를 시작, 2008년 뉴욕 패션위크에 데뷔하며 패션 디자이너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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