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드(영국 리버풀)=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정우영(바이에른 뮌헨)이 결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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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은 19일 밤(현지시각)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 결장했다. 원정 명단에는 포함됐다. 그러나 결국 아쉽게도 출전명단까지 오르지는 못했다.
정우영을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못 뛰어서 아쉽기는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같이 따라온 것 자체가 좋은 경험"이라며 "다음에는 뛸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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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과의 일문일답
-아쉽게 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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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뛰어서 아쉽긴 하다. 그래도 같이 따라온 것 자체가 좋은 경험이다. 다음에는 뛸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겠다.
-경기하기 전 양 팀 선수들을 많이 관찰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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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선수들이었다. 어느 점이 다른지 보고 있었다.
-3월 A매치 차출 이야기가 나온다
대표팀에 가기 위해 항상 노력을 해야 한다. 불러주신다면 또 경쟁을 해야 한다. 잘해야 한다. 열심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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