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동희가 20일 대만 가오슝 칭푸구장서 펼쳐진 푸방과의 평가전에서 1-1 동점이던 2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좌측 라인 선상 2루타를 친 뒤 타임을 요청하고 장비를 전달하고 있다. 대만 가오슝에서 1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진행 중인 롯데는 오는 25일까지 푸방을 비롯해 라미고, 퉁이, 중신 등 대만 리그 팀들과 일전을 벌인다.
가오슝(대만)=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