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설현이 밀라노를 밝히는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설현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국적인 배경의 한 거리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는 설현은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설현은 지난 19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한편 설현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나의 나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과 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한 액션 사극으로 설현은 총명하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고려의 적폐에 환멸을 느끼고 있는 한희재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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