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영화 '사바하'가 새로운 1위 왕좌에 앉았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사바하'(장재현 감독)이 개봉 첫날인 20일 18만393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관객수는 19만1107명이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목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다. 2015년 개봉해 544만3232명을 모은 '검은 사제들'을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진선규 등이 출연한다.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2위에 빛나는 '극한직업'(이병헌 감독)은 9만1893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485만6824명이다. 하루 전날 개봉 7일만에 '극한직업'을 누르고 1위 자리에 올랐던 '증인'(이한 감독)은 신작 '사바하'는 물론 '극한직업'에도 밀려 두 계단 이나 내려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8만806명을 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102만8637명이다.
'사바하'와 함께 개봉하 리암 니슨 주연의 액션 영화 '콜드 체이싱'(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과 재개봉한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은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smleee0326@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