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은 인맥도 월드클래스였다.
손흥민과 티에리 앙리가 런던 시내 중심가 한식당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한 사실이 목격됐다. 인스타그램 유저인 00h_v_n 은 자신의 포스트에 손흥민과 앙리의 영상을 올렸다.
둘은 20일 저녁(현지시각) 영국 피카딜리 서커스 차이나타운 내 'o' 한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이 곳은 손흥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배우 박서준이 왔을 때도 이곳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
손흥민과 앙리는 특별한 인연이다. 지난해 앙리가 진행했던 스카이스포츠의 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뷰를 했다. 평소 앙리는 손흥민을 눈여겨봤었다. 이후 급속도로 친해졌다. 이미 한 차례 앙리와 손흥민은 같은 곳에서 식사를 하기도 했다.
그 사이 앙리는 AS모나코 감독을 맡았다. 그러나 성적부진으로 3개월만에 경질됐다. 이후 다시 시간이 생겼고 손흥민과 만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