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기네스 팰트로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우정을 뽐냈다.
Advertisement
기네스 팰트로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이 남자가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 그의 페퍼 포츠가 될 것이다. '페퍼로니 포에버'"라는 글과 함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페퍼로니'(pepperony)는 '아이언맨' 속 연인인 페퍼 포츠와 토니 스타크의 이름을 합친 것으로 팬들이 두 캐릭터를 부르는 애칭이다.
Advertisement
기네스 팰트로는 앞서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어벤져스: 엔드 게임'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은퇴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 인터뷰에서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끝으로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떠난다"라고 선언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수트를 입기에는 이제 나이가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들의 마지막 연기 호흡을 볼 수 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오는 4월 개봉한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