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한별이 2인 1역 연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토요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송정림 극본, 최이섭 유범상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최이섭 PD, 지현우, 박한별, 류수영, 왕빛나, 박하나가 참석했다.
박한별은 박하나와 2인 1역을 연기하는 소감으로 "2인 1역을 하는 경우가 흔치 않아서 어려웠다. 동시 촬영이 아니라 초반엔 박하나 씨가 하고 후반에 제가 받아야 해서 연기 톤이 같은 인물인 것처럼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웠는데, 아직 방송 되지 않아서 편집본을 볼 수 없지만 몇 장면을 보기도 하고 대본을 보기도 하면서 결이 튀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 어떻게 나올지는 떨린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슬플 때 사랑한다'는 쫓기는 여자와 쫓는 남자, 숨겨준 남자의 이야기다. 사랑은 흔하지만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세 남녀의 격정 멜로를 그리는 작품이다. 지현우, 박한별, 류수영, 왕빛나, 박하나가 출연하며 23일 오후 9시 첫 방송 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6세’ 이성미, 암 투병→송은이에 장례 맡겼다 "수의·납골당도 마련”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BTS 진, '기안장2' 하차 전말 폭로 "기안84가 날 잘라, 나 버리니까 좋냐"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