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혜윤이 빛나는 학사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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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혜윤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인스타그램에는 "졸업을 축하합니다! 새로운 식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서 너무 기뻐요. 넘나 추카추카. 학사모 여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학사모를 쓴 김혜윤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양손 가득 꽃다발을 안고 있는 김혜윤은 꽃처럼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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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해 4년간의 대학 생활을 마무리했다.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 15학번인 김혜윤은 배우로 활동하면서도 재학 기간에 성적 우수자로 전액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을 정도로 성실하게 대학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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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윤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강예서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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