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이 3월 5일까지 '2019년 스포츠안전통신원' 대학생 기자단 3기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영상 및 이미지콘텐츠 2개 분야로 나뉘어 총 15명이다.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시작은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진행된다. 1차 서류 심사 합격자는 다음달 6일 발표되며, 2차 면접심사를 통해 3월 11일 최종 선발한다.
통신원들은 재단의 안전교육 및 캠페인, 공제주요사업 활동 등에 대한 밀착 취재 및 스포츠안전을 포함한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안전분야 콘텐츠를 대학생들만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발굴, 활발히 소통할 계획이다.
특히, 재단은 올해에도 미디어 및 전공분야 학계, 마케팅 전문가 등 다양한 홍보분야 전문가들을 섭외해 '멘토링 코스제'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 개발 지원 노력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 월 정기회의 등을 통해 콘텐츠 주제별 자유토론 의사결정 방식 및 개인 활동 뿐 아니라 팀 미션을 부여해 소속감 및 팀원들 간의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계획이다.
최종 수료 단원에게는 스포츠안전재단 이사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월별 활동 및 최종 우수실적 단원에게 포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스포츠 레저 및 안전, 생활건강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지원방법은 스포츠안전재단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 페이스북에 공고된 지원서 양식에 맞게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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