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GAIN 2017' KIA 타이거즈
Advertisement
KIA는 2017, 2018년 널뛰기 성적을 보였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갖고 있는 KIA는 요즘 선수단 분위기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범호가 부상으로 캠프 중도에 빠지긴 했지만,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는 올해 다시 한 번 일을 내보자는 분위기다.
분위기 메이커 김민호 코치가 야수들과 함께 훈련을 즐기며 유쾌한 캠프를 만들어가고 있다. 젊은 선수들을 응원해주고 팀을 나눠 경쟁심을 부추기도 한다.
KIA 선수단의 기분 좋은 캠프 분위기는 올 시즌 다시 한 번 도약하는 타이거즈를 기대하게 한다. 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