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아들의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22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매덕스와 외출한 사진을 보도했다.
이날 졸리는 매덕스와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대학교를 방문했다. 심플한 회색 코트를 입은 졸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졸리는 지난해 11월 두 아들 매덕스, 팍스와 함께 연세대 캠퍼스를 방문했다. 이에 "졸리 아들이 연대 외국인 수시전형에 지원했다"는 미확인 정보가 확산했다. K팝에 관심이 많은 매덕스는 평소 한국어도 공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연세대 측은 "졸리 아들의 '수시 지원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확인했다.
졸리는 전 남편인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와 사이에서 낳은 '실로', '녹스', '비비안' 외에 입양한 자녀 '매덕스', '팍스', '자하라' 등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매덕스는 2000년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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