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이민정이 LA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23일 자신의 SNS에 "#LACMA LA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사 입은 fake fu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핑크색 인조 모피를 입고 LA 카운티 미술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하면서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정의 LA행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2일 이병헌 역시 "#LA"라는 태그와 함께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이민정은 남편인 이병헌과 함께 여행차 LA로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민정은 지난 9일 종영한 SBS 토요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8월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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