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쌍둥이 자녀의 생일을 축하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22일(현지 시간) "생일 축하해. 엄마는 너희가 너무 자랑스럽다. #평생사랑 #11 2/22 12:21 #11 2/22 12:22 #쌍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로페즈는 쌍둥이 남매 엠므-막스와의 추억을 영상으로 남겼다. 로페즈를 똑 닮은 자녀들의 귀여운 미모가 시선을 끈다.
제니퍼 로페즈는 2011년 이혼한 라틴팝 스타 마크 앤소니와의 사이에 쌍둥이 남매 엠므-막스를 뒀다.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제니퍼 로페즈는 1986년 영화 '나의 작은 소녀'로 데뷔한 배우 겸 가수다. 피플 예스빠뇰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히스패닉 100인' 중 한 사람인 그는 영화 '웨딩 플래너', '러브 인 맨하탄', '플랜 B' 등에 출연했다.
그는 첫 데뷔 싱글 '이프 유 해드 마이 러브(If You Had My Love)'를 발표한 후, '렛츠 겟 라우드(Let's Get Loud)', '브레이브(Brave)', '온 더 플로어(On The Floor)' 등 곡을 히트시켰으며, 예능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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