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 사라진 이종석을 걱정했다.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연락도 없이 사라진 차은호(이종석 분)를 걱정하는 강단이(이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단이는 "내 마음이 달라졌다"면서 계속 떠오르는 은호 생각에 복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시각, 은호는 가평에서 강병준 작가와 함께 지냈다. 하지만 단이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고, 단이는 은호가 연락을 끊고 홀연히 사라지자 걱정되는 동시에 행방에 의문을 가졌다.
은호가 회사까지 안나오자 단이는 "회사까지 안 나오고 무슨 일이냐. 내가 모르는 차은호 일이 대체 무엇이냐"면서 걱정의 문자를 보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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