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돈스파이크가 어머니와 효먹방을 하는데 이어 이번엔 남의 어머니에게도 효 외식을 선사하며 엄친아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돈스파이크는 효도의 아이콘으로써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60년 지기 절친을 초대해서 역대급 음식을 직접 만들어 선사한다. 돈스파이크는 촬영 전날 잠을 못 이뤘다는 어머니 친구의 말에 부담감을 가득 안고, 식재료 구매부터 전망 좋은 루프탑 대여까지 만발의 준비를 마친다. 메인 요리에 앞서 애피타이저로 석화, 캐비어, 문어 등 제철 해산물이 올라간 씨푸드 음식을 준비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어머니와 어머니 친구분께 음식을 대접하던 돈스파이크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친구분이 해산물 알레르기가 있었던 것. 당황한 돈스파이크는 따로 준비한 고기, '비프립'을 혼신의 힘을 다해 구웠다. 어머니 친구분의 평가는 과연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머니의 친구는 돈스파이크 엄마의 졸업사진을 돈스파이크에게 보여준다. 돈스파이크는 어머니의 어릴적 사진을 보고 웃음을 터뜨린다. 돈스파이크와 사진 속 어머니의 어릴 적 모습이 너무 비슷해 스튜디오에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돈스파이크의 역대급 효 요리 대접은 2월 26일 화요일 밤 9시 SBS Plus '외식하는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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