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보헤미안 랩소디'가 아카데미 음향 편집상을 받았다.
24일(현지시각) 미국 LA돌비극장에서는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감독)가 음향편집상과 음향효과상을 수상했다. 음악 편집 감독은 무대에 올라 고인인 프레디 머큐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전 세계에 퀸 열품을 몰고 온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의 전설적인 록그룹 퀸과 메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생애를 그린 작품이다. '엑스맨' 시리즈로로 유명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라미 말렉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한편, 아카데미상은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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