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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일(토)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채텀' 전반전에는 9년째 정글을 지키고 있는 국민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김종민, 배우 김인권, 문가비, 돈스파이크, 헬로비너스 나라, 뉴이스트 백호가 채텀 섬에서의 생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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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에는 멤버들이 석기시대를 연상케하는 가죽 옷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2019년 새해 첫 정글 생존에 나선 41기 병만족 멤버들은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그 어떤 도구도 없이 '석기 생존'에 도전, 더욱 거칠고 힘든 정글을 경험했다고 전해졌다. 멤버들은 자연 재료를 수집해 직접 도구를 만드는 등 7인 7색의 강력한 생존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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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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