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섹션TV' 서현이 도전해보고 싶은 연기 장르로 '멜로'를 꼽았다.
25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서현의 의류 화보 촬영 현장과 인터뷰가 공개된다.
이날 서현은 자신만의 패션 비결로 "(자신의) 장점을 살린다"며 "뼈대가 얇은 점을 강조해 옷을 입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바른 이미지'의 대표 연예인이기도 한 서현은 데뷔 이후 열애설 한 번 없었다는 질문에 대해 "실제로 연애를 거의 안 했다"며 최고의 일탈 행동에 대한 질문에는 "프랑스에서 (소녀시대) 언니들이랑 다 같이 클럽을 간 적이 있다. 특히 효연 언니랑 댄스 배틀을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서현은 도전해보고 싶은 연기 장르에 대해 '멜로'를 꼽으며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시간'은 원래 멜로였는데 사정상 중간에 바뀌게 됐다"며 "다음에는 제대로 된 멜로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봄과 함께 찾아온 서현의 의류 화보 촬영 현장과 인터뷰는 오늘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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