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태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6일 김태희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은 포근한 날, 김태희 씨가 최근 둘째를 임신해 오는 9월 출산 예정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습니다"라며 "항상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 2017년 비와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태희 씨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입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은 포근한 날, 김태희 씨에게 찾아온 따뜻하고 기쁜 소식이 있어서 여러분께 전하려 합니다.
김태희 씨가 최근 둘째를 임신, 오는 9월 출산 예정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지난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항상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